2011성폭력추방주간

  • 행사명 2011성폭력추방주간
  • 행사일시 2011.11.25-12.1
  • 행사장소 .

'2011년 성폭력추방주간'은 볍률에서 정한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모두의 관심으로 아동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을 근절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참여를 확산하고자 추진되었다.

김금래 장관은 11월 27일 여의도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성폭력 추방의지를 다지는
핸드프린팅 퍼포먼스를 진행하으며, 성폭력상담소ㆍ보호시설과 관련단체들이 모여
성폭력관련 정책, 법, 제도 등에 관한 토론회를 진행하여 현재의 주요이슈들을 확인하고
앞으로 성폭력관련 제도의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그리고 12월 1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2011년도 추방주간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가정ㆍ성폭력방지,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보호를 위해
수고하고 기여한 시설종사자, 지자체공무원 등에 대한 유공자 포상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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